기사입력 2011.01.13 23:21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하희라가 13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프레지던트> 10회분에서 왕지혜에 분노의 따귀를 날렸다.
이날 조소희(하희라 분)는 양녀 장인영(왕지혜 분)이 자신의 뜻을 거역한 채 남편 장일준(최수종 분)의 숨겨진 아들 유민기(제이 분)와 사귀고 있음을 알고 격렬히 분노했다.
조소희는 서슬 퍼런 눈빛으로 장인영을 향해 따귀를 날리며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라며 "잘 들어. 두 번 다시 말 안 해. 유피디는 절대 안 돼"라고 말했다.
조소희의 따귀를 맞은 장인영은 너무 놀라 말문이 막혔는지 아무 말도 않고 조소희를 쳐다보며 눈물을 뚝뚝 흘리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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