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0.11 17:1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기태 감독이 현주엽이 씨름을 했다면 천하장사가 됐을 것이라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김기태 감독이 새로운 보스로 합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기태 감독은 자신이 선수로 활동하던 시절 한라장사 10회를 비롯해 타이틀을 12회 정도 했다고 전했다.
MC 전현무와 김숙은 한라장사, 백두장사 등에 대한 설명을 부탁했다. 김기태 감독은 한라, 백두 등은 체중에 따라 나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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