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4.19 17:3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개그맨 박성광이 반려견 광복이와의 광고모델료가 1억이었다고 밝혔다.
19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박성광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성광은 김소연 대표의 반려견 사업 얘기가 나오면서 광복이와의 광고촬영을 언급하게 됐다.
전현무는 제작진을 통해 박성광과 광복이의 광고모델료가 1억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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