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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최재훈 마니또, 조하나·최성국 아닌 구본승이었다 '반전'

기사입력 2020.04.01 00:03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가수 최재훈의 마니또가 배우 최성국으로 밝혀졌다.

3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최성국이 최재훈의 마니또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날 최재훈은 자신의 마니또가 누구인지 궁금해했고, 조하나와 최성국으로 후보가 좁혀졌다.

이후 최재훈은 마니또가 보낸 편지를 먼저 읽었다. 이때 최재훈은 손글씨를 보며 남자일 거라고 추측했고, 다른 멤버들은 조하나가 최재훈의 마니또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놀랐다.

멤버들은 조하나에게 "배우 맞다. 연기가"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나 최성국 역시 최재훈의 마니또가 아니었고, 실제 구본승이 최재훈의 마니또였다.

멤버들은 결과를 알고 충격에 빠졌고, 제작진은 구본승이 최재훈을 챙겨주는 장면을 편집해 공개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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