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20 22:4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박은석이 후계구도에서 밀리자 분노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1회에서는 이재환(박은석 분)이 후계구도에서 밀리고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재환은 이재준(최원영)이 태강그룹 본부장 자리에 오른 뉴스를 보고 분노해 운전을 험하게 하기 시작했다.
이재환 옆에 타고 있던 이재인(이다인)은 이재환이 이성을 잃고 막무가내로 운전을 하자 모이라(진희경)에게 연락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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