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13 21:12 / 기사수정 2019.03.13 21:0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수미네 반찬' 김수미가 미리 봄을 맞이했다.
13일 방송한 tvN '수미네 반찬'에서 김수미는 "봄을 탄다"라며 기운이 없다고 말했다.
김수미는 집 나간 입맛도 되찾을 요리들을 준비했다. 주전부리로 쑥머무리가 등장했다. 그는 "어릴땐 쌀이 모자라 이걸 자주 먹다보니 사실 별로 안좋아했다"라며 "그런데 만들기도 쉽고 참 맛있다"라고 말했다.
장동민과 셰프들 역시 맛에 감탄했다. 이어서는 게스트로 윤다훈이 출연했다. 김수미는 "내 애인"이라고 말할 정도로 애정이 가득했다.
이어서 공개된 메인 요리는 제철인 도다리로 만든 도다리쑥국과 달래전이었다. 밥도 특별하게 우엉밥이었다. 윤다훈은 "이런게 있는지도 몰랐다"라고 놀랐다. 김수미는 기존 도다리쑥국과는 다르게 된장을 가미해 더 깊은 맛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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