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04 22:2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진세연과 김유리가 신경전을 벌였다.
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아이템' 13회에서는 신소영(진세연 분)과 한유나(김유리)가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소영은 한유나가 강곤(주지훈)을 살인 용의자로 체포하겠다고 나서자 반발했다. 강곤의 조카 강다인(신린아)이 죽은 상황이기 때문.
신구철(이대연)은 한유나에게 무릎까지 꿇고 강다인의 장례식이 끝날 때까지만 기다려달라고 했다. 그럼에도 한유나는 강곤 체포를 지시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환승연애4', 오늘 4개월 대장정 종료…제니 리액션으로 '♥최커' 확정, ♥현커설도 들끓어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 충격…임성근, 양심고백도 아니었고 말속임까지 '비판多' "뻔뻔해" [엑's 이슈]
임성근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이었다…면허없이 아내 오토바이 몰아→37일 구금 '충격'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임성근, 아레즈미 문신 논란도 입 열었다 "좋아보였다, 비난·욕=편한 마음" [엑's 이슈]
"내일 최종화인데 스포를 지금?"…'환연4' 출연진 SNS 풀렸다, '♥결혼발표' 급 게시물 활활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