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20 08:08 / 기사수정 2019.02.20 08:0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조하나가 17년만에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조하나는 지난 19일 방송한 SBS '불타는 청춘'에 새 친구로 합류했다. 조하나의 등장에 김광규, 최성국 등 기존 멤버들도 환영했다.
조하나는 "마이크를 차는게 2002년 이후 처음이다. 카메라랑 눈 마주치기가 어색하다"라고 17년만에 방송에 나오게 된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열심히 다른 곳에서 일했다.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뵙게 돼 기쁘다"라며 "어릴때부터 무용이 생각해왔던 길이었다"라고 배우에서 무용가로 전향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과거 조하나는 MBC '전원일기'에서 금동이 아내로 출연했다. 그 후로는 무용가로 전향해 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이수자 뿐 아니라 교수로도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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