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27 19:2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준호가 나홀로 겨울바다에 입수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에서는 김준호가 입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냉면 팀과 온면 팀으로 나뉘어 강원도 국수를 활용한 여행상품 개발 대결을 펼쳤다.
이혜정은 온면 팀에게 65점을, 냉면 팀에게 70점을 줬다. 홍석천과 이욱정 PD는 냉면 팀에게 각각 75점, 70점을 줬다. 냉면 팀의 총점은 215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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