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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괴물 고교생' 황대헌, 브라보앤뉴와 매니지먼트 계약

기사입력 2017.10.11 13:43


[엑스포츠뉴스 홍동희 기자] 한국 남자 쇼트트랙의 '괴물 고교생' 황대헌(18·부흥고)이 스포츠마케팅 전문 회사 브라보앤뉴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브라보앤뉴는 11일 "쇼트트랙 유망주 황대헌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어 "황대헌 선수는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큰 선수로, 회사는 황 선수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2022년 북경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아직 고교생이지만 황대헌은 지난 주말에 열린 2017-18 국제빙상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2차대회에서 1,500m 종목 금메달을 비롯해 500m 동메달을 획득했고, 앞선 1차대회에서는 1,000m와  1,500m에서 은메달, 500m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브라보앤뉴는 콘텐츠 미디어 그룹 NEW의 스포츠 마케팅 전문 자회사로, LPGA에서 활약하고 있는 박인비, 유소연, 허미정을 비롯해 KLPGA의 이승현, 백규정, 오지현, KPGA 김태우(2016 KPGA 신인상)와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승훈, 아이스클라이밍 국가대표 송한나래, 테니스 장수정, 탁구의 신유빈 등 10여명의 국가대표급 선수에 대한 매니지먼트를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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