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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 만의 출장' 황재균, 라스베가스전 대타 삼진…팀은 승리

기사입력 2017.08.31 15:57


[엑스포츠뉴스 정지영 인턴기자] 새크라멘토 리버캣츠 황재균이 3경기 만에 대타로 나섰지만 삼진에 그쳤다.

황재균은 3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랠리필드에서 열린 2017 마이너리그 라스베가스 피프티원스(뉴욕 메츠 산하)와의 원정경기에 대타로 나서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종전 2할8푼9리에서 2할8푼8리로 하락했다.

6-1로 앞선 8회말 2사 주자 없는 가운데 레예스 모론타 대신 타석에 들어선 황재균은 좌완 알레르토 발도나도와 맞섰다. 초구는 파울로 이어졌고 2구째 볼을 지켜본 황재균은 연달아 두 번 방망이를 헛돌리며 삼진으로 물러났다. 이후 9회초 투수 스티븐 오컬트와 교체됐다.

이날 새크라멘토는 6-1로 승리했다.

jjy@xportsnews.com / 사진 ⓒ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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