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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은 '승리 지켜준 김원중 엉덩이를 툭'[포토]

기사입력 2020.10.01 17:08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한준 기자]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롯데가 LG에 3:2로 승리하며 위닝시리즈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서 승리한 롯데 노경은과 김원중이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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