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18-08-22 11:17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프로야구

'솔로포' KT 장성우, 3년 만에 두 자릿 수 홈런 달성

기사입력 2018.08.11 18:30 / 기사수정 2018.08.11 18:49



[엑스포츠뉴스 대전, 조은혜 기자] KT 위즈 장성우가 데이비드 헤일 상대 솔로 홈런을 쏘아올렸다.

장성우는 11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KT와 한화의 시즌 12차전 경기에서 선발 포수 및 8번타자로 출전했다. 이날 장성우는 팀이 1-0으로 앞서있는 2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 한화 선발 헤일을 상대로 볼카운트 3볼-1스트라이크에서 149km/h 직구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자신의 시즌 10호 홈런으로, 2015년 13홈런을 기록한 이후 3년 만에 두 자릿 수 홈런을 달성. 장성우는 지난 2일에도 헤일을 상대로 홈런을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장성우의 홈런으로 KT는 2회 현재 2-0 리드를 잡았다.

eunhw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
오늘의 핫이슈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