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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타임' 한승연 "아이돌 후배 로운과 연상연하 커플, 감사하다"

기사입력 2018.05.17 14:54 / 기사수정 2018.05.17 15:00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한승연과 로운이 커플 케미에 대해 설명했다.

17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5층 아모리스홀에서 tvN 새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현장에는 이상윤, 이성경, 임세미, 한승연, 김로운(SF9), 김형식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한승연은 후배 아이돌 김로운의 연기에 대해 "연기를 먼저 시작했지만 아직 누군가에게 조언을 해줄 위치는 오지 못한 것 같다"며 "로운이와 '촬영하는 동안 늘 재미있게 웃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면 행복할 것 같다'고 이야기를 나눴다. 워낙 열심히 하는 동생이고 열정이 많아서 연기에 대한 이야기도 만이 한다. 연상 연하 커플로 나와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김로운은 "내가 불안해서 찾아가는 편"이라며 "한승연 선배님 뿐만 아니라 모든 선배님들께 많이 물어본다. 인복이 많은 것 같아서 늘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특히 한승연 선배님은께서 같이 가수 활동을 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어떤 환경인지도 잘 아니까 내 입장에서 많이 생각해주셔서 편하게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어바웃 타임'은 수명시계를 보는 능력을 지닌 여자 최미카와 악연인지 인연인지 모를 운명에 엮인 남자 이도하가 만나 사랑만이 구현할 수 있는 마법 같은 순간을 담아낸 운명구원 로맨스. 오는 21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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