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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레슬러'에서 김민재와 부자 연기, 믿어주세요" 웃음

기사입력 2018.04.17 19:25 / 기사수정 2018.04.17 19:55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유해진이 '레슬러'에서 김민재와 부자(父子)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17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월드타워 시네파크에서 영화 '레슬러'(감독 김대웅)의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유해진과 김민재, 이성경, 황우슬혜, 김대웅 감독이 참석했다.

'레슬러'에서 전직 국가대표 레슬링 선수 귀보 역할을 맡은 유해진은 김민재와 함께 무대에 등장했다.

'레슬러'로 스크린에 첫 데뷔하는 김민재는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는데, 작품을 말씀드릴 수 있는 자리에 올 수 있어서 더욱 기쁘다"라고 인사했다.

이에 MC 김태진은 "두 분이 부자지간이다"라고 얘기했고, 유해진은 "죄송합니다, 그렇게 믿어주세요. 부자지간입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

'레슬러'는 전직 레슬러에서 프로 살림러로 변신한지 20년, 살림 9단 아들 바보 귀보씨가 예기치 않은 인물들과 엮이기 시작하며 평화롭던 일상이 유쾌하게 뒤집히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5월 9일 개봉.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서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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