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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긴어게인2' 자우림·박정현, 극과 극 분위기…3월 23일 첫 방송

기사입력 2018.02.14 11:12



[엑스포츠뉴스 이아영 기자] JTBC 음악 예능프로그램 ‘비긴어게인2’의 첫 방송이 오는 3월 23일로 확정됐다.

‘비긴어게인’은 대한민국 최고의 뮤지션들이 국내가 아닌 해외의 낯선 도시에서 버스킹에 도전하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시즌2에서는 자우림 김윤아-이선규, 윤건, 로이킴이 한 팀을 이루고 박정현, 하림, 헨리, 악동뮤지션 수현이 또 다른 한 팀을 이뤄 각각 버스킹에 나선다.

12일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비긴어게인2’ 출연진의 버스킹 현장을 담았다. 첫 번째 이미지는 지난 1월 포르투갈 리스본과 포르투로 떠난 자우림 김윤아-이선규와 브라운아이즈 윤건, 로이킴 팀이 포르타스 두솔 전망대에서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리스본의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전하는 모습이다.

첫 팀에 이어 박정현, 하림, 헨리, 악동뮤지션 수현 팀은 포르투갈 리스본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버스킹에 도전했다. 리스본 골목의 한 가게 앞에서 악기를 연주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기대감을 더한다. ‘비긴어게인2’의 더 많은 스틸 컷은 JTBC 공식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JTBC ‘비긴어게인2’는 오는 3월 23일 오후 9시에 첫 공개된다.

lyy@xportsnews.com / 사진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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