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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 14일 VOD·극장 동시 서비스 시작…안방에서 만나는 천만영화

기사입력 2018.02.14 08:39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1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영화의 역대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감독 김용화)이 14일부터 VOD-극장 동시 서비스를 시작한다. 

탄탄한 스토리와 진한 감동, 여기에 상상 속 지옥을 구현한 역대급 비주얼로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돌풍을 일으킨 '신과함께-죄와 벌'이 14일(수) VOD-극장 동시 서비스를 시작한다.

서비스 오픈 전부터 많은 기대와 관심을 모아온 '신과함께-죄와 벌'은 VOD-극장 동시 서비스뿐만 아니라, 미공개 영상이 수록된 소장판을 추가 판매하고,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한 원작도서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극장동시 예약구매 서비스를 통해 명절 연휴 기간 동안 폭발적인 호응을 예고하며 더 많은 관객들을 새로운 세계로 초대할 예정이다. 이에 IPTV 및 케이블TV VOD, 모바일, 인터넷 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신과함께-죄와 벌'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는 불법 유포에 대하여 배급사에서는 VOD 서비스 기간 동안 철저한 유포 방지와 적극적인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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