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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TV' 신동 "시청률 5% 넘으면 단식원 가겠다"

기사입력 2018.01.23 16:52 / 기사수정 2018.01.23 17:15



[엑스포츠뉴스 이아영 기자] '슈퍼TV' 신동이 파격적인 시청률 공약을 내세웠다.

2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는 XtvN '슈퍼TV'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그룹 슈퍼주니어의 이특, 희철, 예성, 신동, 은혁, 동해와 SM C&C 천명현 PD, SM C&C 이예지 본부장이 참석했다.

슈퍼주니어는 지난 '블랙 수트' 활동 당시 앨범 20만장 공약으로 홈쇼핑 출연을 약속했고 이를 실현시켜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이날도 자연스럽게 시청률 공약을 얘기하게 됐다. 은혁은 시청률 5%를 넘으면 려욱이 전역할 때 '슈퍼TV'가 출동하겠다고 밝혔다. 동해는 예능을 계속 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은 단식원에 들어가 셀프카메라를 찍겠다고 약속했다.

'슈퍼TV'는 데뷔 14년차 베테랑 아이돌 슈퍼주니어의 단독 예능으로, 멤버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기획에 참여했다는 특징이 있다. 리얼리티나 먹방, 퀴즈, 토크, 오디션 등 기존 예능 프로그램이 슈퍼주니어의 문법을 만나 새로운 예능 장르를 창조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6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XtvN에서 방송.

lyy@xportsnews.com / 사진 = 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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