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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차태현 "작품 망하면 집에서 노는 줄 아시더라" 셀프디스

기사입력 2017.12.06 14:46 / 기사수정 2017.12.06 14:48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인턴기자] 차태현이 셀프디스로 웃음을 줬다.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신과함께-죄와벌'의 배우 차태현이 출연했다.

이날 차태현은 '브랜드 평판 예능 3위 안에 들었다'는 청취자의 말에 "예능인 평판에서 계속 왔다갔다 한다"며 "배우쪽에서도 나와야 하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차태현씨가 배우였냐'고 다른 청취자가 놀라자 "이제는 사람들이 배우인지도 모른다"고 덧붙였다.

또, '드라마에서 매주 보고싶다. 드라마 계획은 없냐'는 청취자의 말에는 "이미 올해 드라마를 했는데 잘 안됐다"며 "꾸준히 해도 잘 안되면 사람들이 집에만 있는 줄 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은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차태현은 19년만에 등장한 정의로운 영혼 '자홍'역을 맡았다. 오는 20일 개봉.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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