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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소년소녀' 류현경, 안세하 향한 키스욕구에 '당황'

기사입력 2017.11.13 22:2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류현경이 안세하를 향한 키스욕구에 당황했다.

1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 21회에서는 한아름(류현경 분)이 정우성(안세하)을 남자로 보기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아름은 비행을 마친 뒤 집으로 가기 위해 택시를 타려고 했지만 지난번 택시기사가 생각 나 선뜻 택시를 타지 못했다.

한아름은 음흉한 택시기사를 만났다가 공포에 벌벌 떨었었다. 당시 정우성이 달려와 한아름 집앞을 서성이던 그 택시기사를 내쫓았었다.

택시를 못타고 고민하던 한아름 앞에 정우성이 나타났다. 정우성은 마침 공항을 지나는 길이었다고 얘기를 했다.

한아름은 정우성을 슬쩍 보더니 그의 입술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정우성에게 키스를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 것. 한아름은 정우성을 남자로 느끼는 자신의 모습에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미쳤어. 돌았어"라며 어이 없어 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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