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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조재윤, 조성하·박지영 돈줄로 여겼다…헌금 요구

기사입력 2017.09.17 22:39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구해줘' 조재윤이 박지영을 돈줄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OCN 토일드라마 '구해줘' 14회에서는 강은실(박지영 분)을 협박하는 조완태(조재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완태(조재윤)는 강은실에게 "헌금이 줄었어"라고 말했고, 강은실은 "챙길 만큼 챙겼으면 떠나라"라며 조완태를 경멸했다. 그러자 조완태는 과거 강은실이 남편을 죽인 사실을 언급하며 강은실을 협박했다.

조완태는 강은실의 목을 조르며 "왜 내가 너희 기분 맞춰 주는 거 알아? 너흰 그냥 돈벌레야. 내가 기분 맞춰야 너희들이 기분 좋아서 저 인간들한테서 돈을 가져오니까"라고 밝혔다.

조완태가 물러나자 강은실은 "전 새하늘님한테 다 바쳤어요. 제 딸도, 가정도, 인생도, 목숨도. 그러니 저 버리지 마세요"라고 기도했다. 이를 석동철(우도환)이 엿들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OC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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