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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녀' 주원, 오연서 지키고 파직됐다

기사입력 2017.06.20 22:11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엽기적인 그녀' 손창민이 주원을 파직했다.

2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15회에서는 정기준(정웅인 분)이 휘종(손창민)을 설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료들은 혜명공주(오연서)를 폐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기준 역시 휘종을 찾아갔고, 견우(주원)에게 징계를 내리고 신료들을 달래야 한다고 설득했다. 정기준은 "그것만이 성난 신료들을 달래고 공주마마의 폐비를 막을 유일한 길입니다"라며 설득했다.

또 견우는 "흔들리지 마십시오. 그것이 바로 저들이 바라는 것입니다"라며 혜명공주의 곁을 지켰다.

특히 휘종은 견우에게 "마지막으로 묻겠다. 임금이 아니고 딸을 가진 아비로서 묻는 것이다. 공주와 어딜 다녀왔느냐"라며 추궁했다.

그러나 견우는 휘종에게 아무 말도 하지 말아달라는 혜명공주와 약속을 지켰다. 휘종은 견우를 파직하겠다고 선언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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