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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위너 이승훈 "반려묘, 강승윤 고가 의자 할퀴어 놔"

기사입력 2017.06.18 09:55 / 기사수정 2017.06.18 09:57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동물농장'에서 반려견, 반려묘와 함께 살고 있는 그룹 위너의 일상이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SBS '동물농장'에서는 위너의 숙소에서 함께 살고 있는 반려견과 반려묘 네 마리가 공개됐다.

이날 위너 멤버 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김진우는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며 반려견과 반려묘를 소개했다.

위너의 숙소에는 김진우가 키우는 반려묘 두 마리를 비롯해 반려견 두 마리까지 총 네 마리의 동물들이 함께 살고 있었다.

이날 이승훈은 "고양이가 (강)승윤이의 몇백만원짜리 의자에 손톱으로 스크래치를 냈다. 거의 뭐 중고로 3만 원에 어디서 가져온 듯한 그런 의자처럼 변했다"고 말했다.

강승윤은 "애들이 새끼 때부터 데려와서 자라는 과정을 다 지켜보다 보니까 정말 가족같은 느낌이 있다. 애들이 미운 짓과 미운 행동을 할 때가 있는데, 그래도 싫지가 않고 그냥 진짜 내 새끼같은 그런 것이 있다"고 덧붙였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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