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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심', 이틀째 박스오피스 1위 수성…'조작된 도시' 150만 돌파

기사입력 2017.02.17 01:10 / 기사수정 2017.02.17 01:25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재심'(감독 김태윤)이 이틀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17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재심'은 16일 13만1246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26만5503명을 기록했다.

'재심'은 대한민국을 뒤흔든 목격자가 살인범으로 뒤바뀐 사건을 소재로 벼랑 끝에 몰린 변호사 준영과 억울한 누명을 쓰고 10년을 감옥에서 보낸 현우가 다시 한번 진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현재진행형 휴먼드라마. 정우와 강하늘, 김해숙 등이 출연해 열연했다.

개봉일인 15일 12만1124명을 모아 단숨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며 존재감을 자랑한 '재심'은 17일 오전에도 20%가 넘는 실시간 예매율로 1위에 오르며 개봉 첫 주말 흥행 성적을 기대케 하고 있다.

'조작된 도시'는 7만5578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151만1086명으로 150만 관객을 돌파했다.

'재심'과 '조작된 도시'에 이어 '그레이트 월'은 4만9687명(누적 9만8236명)으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공조'의 꾸준함도 돋보인다. 1월 18일 개봉한 '공조'는 3만6003명의 관객을 더하며 747만390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트롤'(2민9498명, 누적 3만1475명)과 '더 큐어'(2만2919명, 누적 5만576명)이 5위와 6위에 각각 자리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오퍼스픽쳐스,CGV아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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