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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정우성 '더 킹', 안방에서 만난다…16일 극장 동시 서비스 오픈

기사입력 2017.02.16 22:57 / 기사수정 2017.02.16 23:05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1월 18일 개봉 이후 530만 관객을 동원하며 장기 흥행 중인 영화 '더 킹'(감독 한재림)이 16일부터 IPTV와 VOD를 통해 극장 동시 서비스를 시작한다.

10대부터 중장년층까지 전세대를 아우르는 공감 스토리와 조인성, 정우성, 배성우, 류준열의 환상적인 호흡과 연기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끈 '더 킹'이 극장 동시 서비스를 시작으로 더 넓고 많은 관객들과 만남을 이어나간다.

'더 킹'은 극장은 물론, KT olleh tv, SK Btv, LG U+tv, 케이블 TV VOD (디지털케이블), 네이버N스토어, 구글 플레이스토어, 곰tv, 티빙, Pooq, sk 옥수수, 웹하드 등 통해 온-오프라인 관계없이 편안하게 만나볼 수 있다.

'더 킹'은 무소불위 권력을 쥐고 폼 나게 살고 싶었던 태수(조인성)가 대한민국을 입맛대로 좌지우지하는 권력의 설계자 한강식(정우성)을 만나 세상의 왕으로 올라서기 위해 펼치는 이야기.

스토리와 연출, 연기 그리고 피부에 와 닿는 강렬한 메시지까지 모든 요소가 완벽한 수작이라는 극찬과 함께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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