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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의 아키타' 키썸·성혁, 낯선 곳에서 시작된 설렘 '연애세포 자극'

기사입력 2017.02.15 10:24


[엑스포츠뉴스 이아영 기자] 힙합계의 국민 여동생 키썸이 홀로 떠난 여행에서 낯선 남자를 만난다.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아키타'는 래퍼 키썸이 일본 아키타로 떠난 여행에서 성혁, 강남을 만나 로맨스를 시작하는 이야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외로운 키썸에게 다가온 낯선 남자는 바로 배우 성혁. 성혁은 키썸에게 "함께 여행해도 되겠습니까?"라고 일본어로 말을 걸며 여행의 동행을 제안한다고. 두 사람은 만난 지 몇 분 만에 공통점을 발견하며 급격히 가까워졌다고 제작진이 전했다.

키썸과 성혁은 스키장 데이트는 물론 아름다운 눈으로 뒤덮인 숲속을 단둘이 걷는 낭만적인 스노우 트랙킹 데이트, 400년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무사 마을 가쿠노다테를 함께 여행하는 등 설레는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17일 오후 7시 첫방송.

lyy@xportsnews.com / 사진 =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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