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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측 "'K2' 고사했으나 재차 러브콜 받아…긍정 검토"

기사입력 2016.07.26 14:13 / 기사수정 2016.07.26 14:37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tvN 새 드라마 'K2'(가제) 제안을 재차 받고 검토 중이다. 

26일 윤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K2'는 앞서 제안을 받고 고사를 했었던 작품이나, 이후 재차 러브콜을 받아서 긍정적으로 검토 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아의 출연이 이뤄질 경우 3년 만에 국내 드라마에서 모습을 보는 것. 윤아는 최근 중국 드라마 등에서 활약해왔다. 

한편 'K2'는 SBS '용팔이'를 집필한 장혁린 작가가 나서는 작품. 지창욱과 송윤아의 출연이 유력하다. 현재 방송 중인 '굿와이프' 후속으로 방송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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