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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차인표·라미란, '월계수양복점' 출연 긍정 검토중"

기사입력 2016.05.03 11:59 / 기사수정 2016.05.03 13:18



[엑스포츠뉴스=조은혜 기자] 배우 차인표와 라미란이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게 될까.

3일 KBS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차인표와 라미란이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의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양복점을 경영하는 가족들의 이야기로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 '백년의 유산' 등의 극본을 쓴 구현숙 작가가 집필 중인 작품으로, KBS 2TV '드라마 스페셜-예쁘다 오만복', '어셈블리'의 황인혁 PD가 연출을 맡는다.

한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현재 방송 중인 '아이가 다섯' 후속으로 오는 8월 방송될 예정이다.

eunhw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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