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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틴' 모모, 세 번째 탈락자 됐다 '눈물'

기사입력 2015.06.09 23:32




▲ 식스틴
 
[엑스포츠뉴스=나금주 기자] '식스틴' 마이너 B팀이 대결에서 패했고, 모모가 탈락자로 결정됐다.
 
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식스틴' 6회에서는 탈락팀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배틀에서 패배한 마이너 A팀(정연, 미나, 나연, 채령)과 마이너 B팀(지원, 채영, 모모)가 탈락팀 결정전을 하게 됐다.

마이너 A팀은 이효리의 '유고걸'을 서브곡으로 선곡, 펑키한 퍼포먼스로 상큼한 매력을 선보였다. 마이너 B팀은 박진영의 '스윙 베이비'를 선곡, 느낌 충만한 무대를 선사했다.

두 팀의 무대 후 박진영은 "개인적으로 이 두 팀이 가장 잘했다고 생각했었다. 두 팀 정말 어려운 곡을 했는데 잘했다"고 칭찬한 후 마이너 A팀이 더 좋은 무대를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관객들 역시 마이너 A팀을 선정했다.

자연스럽게 탈락 후보가 된 지원, 채영, 모모. 박진영은 "채영인 에너지가 아쉽지만 랩, 노래를 안정적으로 잘 해줬다. 지원인 춤이 아쉬웠지만 노래로 실력을 보여줬다. 모모는 노래는 아쉽지만 춤에서 자기 실력을 보여준 것 같다"고 평했다. 

박진영은 모모를 탈락자로 호명됐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식스틴' ⓒ Mnet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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