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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 윤은혜 "공유·주지훈·유승호, 나와 작품만 하면 입대"

기사입력 2015.04.19 15:54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배우 윤은혜가 자신과 함께 작품을 한 남자 배우들이 모두 입대했던 에피소드를 전했다.

1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윤은혜와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2012년 MBC 드라마 '보고싶다' 이후 3년 만에 '섹션TV 연예통신'과 만난 윤은혜는 "오랜만이다"라고 반가움을 표했다.

이어 '보고싶다'를 함께 했던 유승호의 군 제대를 언급하자 "그 때도 개구지고 어렸던 면이 많았다. 군대를 다녀오면 조금 더 성숙해질 줄 알았는데, 제대 때 모습을 보니 오히려 더 많이 울더라"고 농담을 던졌다.

또 윤은혜는 "유승호 씨가 군대에 간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이 작품 끝나면 간다'고 해서 '너 왜그러냐, 나 또 군대 보내는 여배우 만들지 말라'라고 했다"고 말하며 웃었다.

윤은혜는 "공유 씨와 주지훈 씨, 유승호 씨까지 모두 저와 작품만 하면 줄줄이 군에 입대했다"고 덧붙여 다시 한 번 주위를 폭소케 했다.

'섹션TV 연예통신'은 한 주간 연예가의 핫 이슈만을 엄선해 전하는 연예 정보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45분 방송.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사진 = '섹션TV 연예통신'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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