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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오사수나 전 예상 라인업 포함...출장 시간 보장 받나

기사입력 2021.01.21 17:37 / 기사수정 2021.01.21 17:37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이강인이 점차 출장시간이 늘어나는 추세다. 

스페인 언론 엘데스마르케는 21일(한국시각) 다가오는 2020/21시즌 라리가 19라운드 발렌시아와 오사수나의 예상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발렌시아는 하우메 도메네크 골키퍼를 비롯해 티에리 코헤이아-가브리엘 파울리스타-묵타르 디아카비-호세 가야,유수프 무사-카를로스 솔레르-우로스 라치치-데니스 쳬리셰프, 이강인-막시 고메스를 선발로 예측했다. 

이강인은 오사수나 전에 선발 출장하게 된다면 두 경기 연속 선발로 경기에 출장하게 된다. 그는 지난 18라운드 바야돌리드 원정 경기에 선발로 출장한 바 있다.

이강인은 지난 11월 A매치 이후 코로나19 확진으로 결장한 뒤 14라운드 바르셀로나 원정에서 단 1분 만 출장하는 굴욕을 맛본 뒤 불만을 드러냈다. 

이후 이강인은 15라운드와 16라운드 두 경기에 결장했지만 17라운드 카디스 전에서 당시 케빈 가메이로의 부상으로 26분 만에 교체 투입돼 그라운드를 누볐다.

이강인은 주중 코파델레이 32강 알코르콘 원정 경기에 교체로 출장하며 출장 시간까지 조절 받으며 오사수나 전 출전이 유력한 상황이다.

출장 시간이 늘어나기 시작한 이강인은 발렌시아와의 재계약에 대해서 완강한 거부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15일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이강인이 발렌시아의 재계약 제의를 다시 한 번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sports@xportsnews.com / 사진=Penta Press/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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