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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프리뷰] 루친스키, NC 창단 첫 우승 축포 미션

기사입력 2020.10.23 11:48

[엑스포츠뉴스 김현세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 10월 23일 금요일

잠실 ▶ 키움 히어로즈 (브리검) - (최원준) 두산 베어스

4, 5위가 다시 만난다. 승차는 단 1경기 차. 시즌 상대 전적은 키움이 8승 5패 1무로 앞서 있다. 두산으로서 남은 키움과 2경기에서 이겨놓는 것이 좋다. 반면, 키움은 잔여 일정이 비교적 여유로워 선수 기용폭 또한 널널할 전망이다. 브리검은 직전 등판 16일 두산전에서 6이닝 1실점. 최원준은 키움 상대 3경기에서 평균자책점 3.09를 기록했다.

문학 ▶ 롯데 자이언츠 (스트레일리) - (이건욱) SK 와이번스

롯데는 포스트시즌 트래직 넘버가 모두 소멸됐다. 양 팀 모두 포스트시즌 진출과 더는 무관해졌다. 그러나 잔여 시즌에서 각 팀마다 이뤄야 할 목표가 있다. 승리가 최우선이지만 점검할 곳은 점검하고, 유종의 미를 거둬야 하는 경기가 될 가능성이 크다. 시즌 종료를 앞두고 있는 스트레일리는 롯데 역대 외국인 선수 중 최다승 기록을 더 쌓아갈 수 있을지, 그리고 이건욱은 선발 5연패를 끊는 것으로 유종의 미를 거둘지 지켜볼 일이다. 

대전 ▶ NC 다이노스 (루친스키) - (서폴드) 한화 이글스

NC는 창단 첫 정규시즌 우승 확정까지 매직넘버 1 남겨놓고 있다. 오늘 2, 3위가 1패씩 하지 않는 이상, NC는 이겨야만 자력으로 우승 축포를 터뜨릴 수 있다. 상대는 올 시즌 전적 12승 3패해 압도적 우세에 있는 한화. 선발 또한 한화 상대 평균자책점 0.64로 강한 루친스키다. 반면, 서폴드는 NC 상대 평균자책점 6.23으로 다소 좋지 않았다.

광주 ▶ LG 트윈스 (켈리) - (김기훈) KIA 타이거즈

2위 LG는 3위 KT보다 반 경기 덜 치렀고 반 경기 차로 쫓기는 상황. 잔여 일정상 상대적으로 KT보다 상위권 팀과 만나는 경기가 더 있다. 상대는 시즌 전적 12승 3패로 앞서 있는 KIA, 김기훈은 직전 등판 17일 LG전에서 3이닝 4실점으로 고개 숙였다. 켈리는 그보다 하루 전 KIA 상대 6이닝 2피안타 무4사구 무실점을 기록했다.

kkachi@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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