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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장맛비' 9일 잠실-인천 경기 우천취소, 10일 편성

기사입력 2020.08.09 15:48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9일 열릴 예정이었던 5경기 중 2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9일 서울 잠실구장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는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삼성 라이온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열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수도권 지역에 계속해 내린 비로 결국 취소가 결정됐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내일인 10일 월요일에 편성된다.

이날 잠실구장 선발로 롯데 아드리안 샘슨, 두산 이승진이, 문학구장 선발로 삼성 원태인과 SK 리카르도 핀토가 예고되어 있었다. 비로 하루를 더 쉬게 된 두 팀은 이날 등판 예정이었던 선발들을 그대로 10일 선발로 내세운다.

한편 광주 NC-KIA전, 대전 KT-한화전과 고척 LG-키움전은 정상적으로 개시된다. 10일 월요일에는 8일 취소된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를 포함해 총 세 경기가 열리게 됐다. 

eunhw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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