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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야화] "건방진 시기 조심"…'짠내투어' 승리, 후배 세정에 조언

기사입력 2018.08.12 01:00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승츠비' 승리가 아이돌 후배 구구단 세정에 조언을 건넸다.

11일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는 승리, 조세호, 세정이 게스트로 함께한 중국 샤먼 편이 담겼다.

이날 승리는 실내에선 빵빵 터지는 입담과 야외에선 잠잠해지는 모습으로 오락가락하며 페이스 조절 실패자의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시원한 식당에 도착하자 승리는 기력을 충전해 입담을 폭발시켰다. 세정이 솔로곡 '스트롱 베이비'(Strong Baby)를 좋아했다고 하자 즉석에서 노래를 불러준 승리는 "지금에서야 말할 수 있는데, 그땐 많이 건방졌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당시에는 내가 빅뱅 아니어도 혼자서도 잘 할 거라는 생각이 있었다. 지금 세정의 나이 때 가졌던 잘못된 생각이었다"고 덧붙였다. 또 "조심해야 될 때다. 건방이 온다"고 조언했다.

박나래가 세정에게 조언을 해달라고 하자 승리는 "지금 휴대폰이 있으면 러브콜이 많이 올 것"이라며 주의를 줬다.

승리는 "지드래곤도 그 시기에 걸그룹들에게 연락을 많이 받았다. 그 형은 꼭 연락을 받으면 우리한테 '어떻게 해야 하냐'고 자랑을 했다"고 폭로했다.

이어 "나는 걸그룹의 연락을 받아본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 이에 정준영은 "받기 전에 하는 스타일"이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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