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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양세종X신혜선, '서른이지만 열일곱' 호흡하나 "검토 중"

기사입력 2018.03.23 13:11 / 기사수정 2018.03.23 13:25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양세종과 신혜선이 SBS 새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 출연 물망에 올랐다.

23일 양세종 소속사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서른이지만 열일곱'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신혜선 소속사는 "검토 중이며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서른이지만 열일곱'은 MBC ‘그녀는 예뻤다’의 조성희 작가의 신작이다. SBS 새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 후속으로 편성을 논의 중이다.
 
양세종은 '사임당-빛의 일기', '낭만닥터 김사부', '사랑의 온도' 등에 출연하며 대세 주연 배우로 발돋움했다.

신혜선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으로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후 단막극 '사의 찬미' 출연도 확정했다. '서른이지만 열일곱'으로 '열일 행보'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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