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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훌라후프 브이후프, 피트니스&라이프스타일 대축제 ‘2018 밸런스 페스티벌 서울’ 참가

기사입력 2018.10.12 16:56 / 기사수정 2018.10.15 09:57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버핏의 IoT 스마트 훌라후프 ‘브이후프’가 10월 12~14일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8 밸런스 페스티벌 서울’(Balance Festival Seoul 2018)에 참가해 화제다. 

밸런스 페스티벌 서울은 건강한 삶을 원하는 자신에게 맞는 피트니스 프로그램과 운동을 찾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피트니스&라이프스타일 대축제다. 

올해는 자신의 건강과 균형 잡힌 라이프스타일을 응원하는 ‘inspiring Yourself’를 테마로 열린다. 피트니스와 요가, 필라테스, 훌라후프, 줌바 등 다채로운 피트니스 프로그램에 대한 시연과 경연대회가 진행되며,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 및 전문 선수들의 기술과 퍼포먼스, 운동법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행사에 참석하는 브이후프는 운동시간과 칼로리 소모량, 회전 수까지 알려주는 스마트 훌라후프다. 훌라후프가 주는 단순한 반복 운동에서 벗어나 운동의 재미와 목적,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스마트폰 앱을 통해 관련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어 미래형 운동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탁월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2018 하이서울 우수상품 브랜드 어워드에서 ‘아이디어 상품 부문’에 선정되기도 했다. 

브이후프 앱에서는 훌라후프 시 왼쪽, 오른쪽의 회전 수를 구분해 기록해 주어 보다 균형있는 운동이 가능하다. 또한 하루 운동량을 기록해 부족한 부분이 있을 경우 푸쉬 알림을 통해 짜임새 있는 운동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1.7kg의 무게추가 동봉돼 강도를 직접 설정해 운동이 가능하다. 

브이후프는 이번 밸런스 페스티벌 서울 행사 방문객들을 위해 상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브이후프 10바퀴 성공 시 푸짐한 상품을 제공하며, 행사 시작과 동시에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실제 행사에 참가한 한 관람객은 “훌라후프는 운동이라기보다 놀이에 가깝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브이후프의 경우 앱을 통해 운동량을 알려주고 무게도 조절할 수 있어 색다르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피트니스와 자기관리에 관심 있는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높이기 위해 이번 페스티벌에 참가하게 됐다”면서, “기대보다 훨씬 많은 소비자들이 찾아주어 기쁘고 행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소비자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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