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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운동뚱' 유민상 "의심으로 시작한 재활…나아지는 나를 발견"

기사입력 2020.07.16 11:44


[엑스포츠뉴스 박소연 기자] 김계란과 유민상이 서로의 첫인상에 대해 고백했다.
 
16일 공개되는 '오늘부터 운동뚱 - 잡룡이십끼 재활' 편에서는 유민상과 김계란이 두 달 동안 함께 운동한 소감에 대해 솔직 입담을 선보였다.
 
평소와 다름없이 스트레칭과 자세 교정을 마친 유민상은 “오늘 최고다. 전신을 다 푼  것 같다”라며 만족스러움을 표했다.
 
이에 김계란은 “내가 알려드려야 할 것들은 다 알려드렸다”라고 전하며 “유민상이 혼자서 반복 연습을 많이 하고 상태가 좋아지는 걸 보면서 흥도 나고 뿌듯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유민상도 “처음에는 과연 이게 좋아질까라는 의심으로 시작했다. 그러나 나아지는 나를 발견하고 이게 진짜구나라고 생각했다. 일상 생활이 가능하다”라며 놀라움을 나타냈다.
 
그러면서 “다른 운동을 한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라고 재활 의지를 보였고 김계란은 “수영이나 필라테스”라고 답해 유민상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서로에게 박수를 보내며 훈훈함을 더해가고 있는 '오늘부터 운동뚱 –잡룡이십끼 재활'편은 오늘(16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맛있는 녀석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yeoony@xportsnews.com / 사진=코미디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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