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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열혈사제' 음문석, 주원 소속사에 새 둥지…화이브라더스行

기사입력 2019.05.28 09:17 / 기사수정 2019.05.28 09:38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음문석이 소속사를 찾았다.

28일 복수의 관계자들에 따르면 음문석은 화이브라더스코리아와 전속계약했다.

음문석은 2005년 1집 앨범 ‘SIC 1집’으로 가요계에 데뷔해 그룹 몬스터즈, 댄서로도 활동했다. 댄스 경연 예능 ‘댄싱9’에서 뛰어난 춤 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영화 '공조', '너의 드라마', 드라마 '귓속말'에 출연하면서 단역배우 생활을 이어오던 그는 시청률 22%를 기록하며 인기리에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를 만나 꽃을 피웠다. 음문석은 단발머리 롱드레곤 장룡 역을 맡아 열연했다. 첫 드라마 조연작에서 사투리와 춤, 액션으로 웃음을 담당하며 단박에 스타덤에 올랐다.

음문석은 그동안 소속사가 없어 모든 촬영 스케줄과 인터뷰 등을 스스로 관리한 바 있다. ‘열혈사제’ 이후 여러 소속사의 러브콜을 받은 가운데 화이브라더스코리아를 새 둥지로 택하며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화이브라더스코리아에는 주원, 김윤석, 유해진, 강지환, 이시영 등이 소속돼 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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