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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언론 "류현진, 시애틀과 3년 3100만 달러 계약" 전망

기사입력 2018.11.06 13:40 / 기사수정 2018.11.06 14:08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LA 다저스와의 계약이 만료된 류현진(31)이 시애틀 매리너스로 이적할 것이라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미국 매체 디트로이트 뉴스의 토니 폴은 6일 FA랭킹 1~50위를 선정했다.

류현진은 16위에 이름을 올렸다. 토니 폴은 류현진에 대해 "올해 사타구니 부상을 포함해 한동안 부상때문에 고통했다"며 "그러나 건강한 모습의 류현진은 절대적으로 활기찼고 그 결과 퀄리파잉 오퍼까지 제안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류현진의 FA계약도 전망했다. 토니 폴은 류현진이 3년 총액 3100만 달러의 계약에 도장을 찍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류현진은 현재 다저스로부터 퀄리파잉 오퍼를 받은상태다. 이를 수용할 경우 내년 시즌 연봉 1790만 달러를 받게된다.

dh.lee@xportsnews.com / 사진 = ⓒ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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