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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스티븐연 "유아인 외모·연기, 기가 막힌다"

기사입력 2018.05.11 21:37 / 기사수정 2018.05.11 21:41



[엑스포츠뉴스 임지연 기자]'버닝' 스티븐연이 유아인의 연기를 칭찬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서는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한 영화 '버닝(감독 이창동)'의 주인공 유아인, 스티븐 연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유아인은 영화 '버닝'을 소개해 달라는 부탁에 "흔히 못 보셨던 영화다. 아마 큰 충격을 받으실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스티븐연은 봉준호 감독 영화 '옥자'에 '버닝'에 출연하며 한국 영화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그는 '버닝'을 통해 호흡을 맞춘 유아인을 두고 "열린 자세의 배우"라고 칭찬했다. 또 "유아인의 연기와 외모는 기가 막힌다"고 전했다. 

이후 두 배우와 거짓말 탐지기를 통해 진실과 거짓 토크를 나눴다. 유아인에게 "나는 스티븐연과 다음 작품에서도 호흡을 맞추고 싶다"라는 질문을 던져 그렇다는 답을 받았다. 그러나 거짓말 탐지기는 '거짓'이라고 반응해 유아인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한편 '버닝'은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유아인)가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전종서)를 만나고, 그녀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스티븐 연)을 소개 받으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럽고도 강렬한 이야기. 오는 17일 개봉.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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