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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키키' 이주우, 직접 디자인 시도…난해+파격

기사입력 2018.04.16 23:18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으라차차 와이키키' 이주우가 친구들에게 직접 디자인한 옷을 입혔다.

1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19회에서는 민수아(이주우 분)의 노력을 본 봉두식(손승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수아는 봉두식에게 직접 옷을 디자인하겠다고 했다. 봉두식은 "브이넥이 너무 파진 거 아니냐"라며 떨떠름하게 반응했지만, 결국 쇼핑몰 모델로 옷을 입게 됐다.

손승원이 입은 옷을 보며 비웃던 강동구(김정현)와 이준기(이이경). 하지만 민수아가 나타나자 조용해졌고, 민수아는 "너희 내 욕했지"라고 의심했다. 이에 세 사람은 "아니다. 옷이 너무 예뻐서 칭찬했다"라고 했고, 민수아는 "내 옷이 그렇게 예뻐?"라며 두 사람에게도 브이넥을 입혔다.

한윤아(정인선)와 강서진(고원희)도 이를 보며 웃다가 민수아가 만든 옷을 입게 됐다. 봉산탈춤에 영감을 받아 만든 후드티로, 소매가 길어도 너무 길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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