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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쫓겨난 엄정화, 방송 출연해 결혼 생활 폭로

기사입력 2017.07.30 21:11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당신은 너무합니다' 엄정화가 방송에서 결혼 생활에 대해 폭로했다.

30일 방송된 MBC '당신은 너무합니다' 42회에서는 유지나(엄정화 분)가 복수의 칼날을 갈았다. 

이날 정해당(장희진)은 짐을 가지러 온 유지나에게 "드디어 당신이 이 집에서 나가게 되는 날이 왔군요"라고 밝혔다. 유지나는 "마음껏 통쾌해 해. 난 반드시 돌아올 거니까"라고 밝혔다. 이에 정해당은 "이제 경수 씨 좀 놔줘라. 당신이 이 집안에 미련을 못 버리면, 경수 씨는 평온해질 수 없어"라고 밝혔다.

하지만 유지나는 자신이 재벌의 아들로 살 수 있는 기회를 준 거라고 응수했다. 유지나는 성경자(정혜선)에게 "반드시 다시 돌아올 거다. 그 때까지 잘 버티고 계세요"라고 선언했다. 

집에서 쫓겨난 유지나는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결혼 생활에 대해 폭로했다. 아이를 숨겼단 죄로 박성환(전광렬)에게 협박과 학대를 받았으며, 집안은 재산싸움으로 난장판이었다고. 또한 유지나는 박성환이 박현준(정겨운)과 자신의 사이를 의심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유지나는 "신경쇠약에 시달려서 약을 처방받았고, 살기 위해 이혼을 결심했다"라고 거짓 고백을 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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