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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가 다했다"…설현, 첫 콘서트서 비욘세 퍼포먼스 공개

기사입력 2017.03.11 19:21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걸그룹 AOA 설현이 팝스타 비욘세로 변신했다.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AOA 첫번째 콘서트 'ACE OF ANGELS IN SEOUL'가 개최됐다.

화려한 노출 의상을 입고 등장한 설현은 솔로 무대를 통해 비욘세 리믹스 무대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설현은 섹시하고 치명적인 매력으로 남성 팬들을 환호케 했다. 이 가운데 설현의 몸매는 물론이고 숨겨져있던 춤실력 역시 드러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AOA는 지난 1월 첫 번째 정규 앨범 'ANGEL's KNOCK'(엔젤스 노크를 발매하고 성공적으로 활동을 마쳤다. 콘서트를 마친 후에는 해외 활동 및 개인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다.

won@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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