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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 '패셔니스타' 호칭 위해 연간 12억원 지출

기사입력 2016.05.25 16:09


[엑스포츠뉴스=김경민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킴 카다시안은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패셔니스타다.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부각시키는 그녀의 패션은 카페가 됐건, 시장이 됐건 대중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그런데, 이 킴 카다시안의 남다른 패션 안목에는 거액의 비용이 지불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카다시안은 자신의 스타일링을 위해 호주의 유명 스타일리스트인 크리스틴 센테네라를 고용하고 있었다.
 
센테네라는 영국 선데이 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그녀는 연간 100만달러(한화 약 12억원)의 급여를 받고 카다시안의 패션에 대한 조언을 하고 있다.
 
지난 2011년 부터 카다시안에게 고용된 센테네라는 카니예 웨스트와 데이트 현장이 파파라치에게 찍힐 때도 이를 고려해 스타일링 제안을 하고 했다고 한다. 인터뷰에서 센테네라는 "카다시안은 악세서리와 의상을 매치해 착용하길 좋아한다"고 말했다.
 
킴 카다시안 본인 또한 센테네라를 믿고 의지하고 있다. 그녀는 최근 패션지 보그와 촬영 현장에서 센테네라와 함께 일을 하게 됐다. 그녀는 센테네라에 대해 "완벽한 스타일링이다"라고 극찬했다.

fender@xportsnews.com 사진 = AFPBB/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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