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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터스토리] 몸매는 기본, 미모는 덤~서킷 달굴 레이싱 모델 TOP3

기사입력 2016.02.23 14:38 / 기사수정 2016.02.23 15:36



[엑스포츠뉴스=권혁재 기자] 지난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 타워에서 서킷의 새로운 주인공을 선발하는 '2016 레이싱모델 콘테스트'가 열렸다.

이번 레이싱모델 콘테스트에서는 한달 간의 온라인 서류 심사를 통과한 30여 명의 참가자들 중 13명이 신인 레이싱모델로 최종 선발됐다.

후배들의 모습을 보기 위해 톱 레이싱모델 (좌측위시계방향) 문가경, 유진, 엄지아, 정주미가 참석했다.

톱 레이싱모델 (좌측위시계방향) 한지오, 차정아, 이다령, 강하빈도 참석해 콘테스트 현장을 빛냈다.

2016 서킷의 뉴페이스 톱3는?

3위 쉘 리무라 상을 수상한 참가번호 8번 구민지.


큰 눈이 매력적인 구민지.

2위 쉘 퓨어 플러스 상을 수상한 참가번호 31번 왕조현.

보호본능 자극하는 포즈도 일품.

서구적 골반라인을 뽐내는 왕조현.

등장부터 여신포스. 1위를 쉘 힐릭스 울트라 상을 수상한 참가번호 23번 송가람.


시선을 멈추게 하는 볼륨감의 소유자 송가람.



'각선미도 예술이야~'

최종 선발된 13명의 신인 레이싱모델들은 2016년 각 레이싱팀과 주최 측, 후원사 팀에서 1년간 전속 레이싱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한편 (주)알엠커뮤니케이션이 주최하고 한국쉘석유, 쏠라이트, 더블덕 코리아, 벽제갈비가 후원하는 '2016 레이싱모델 콘테스트'는 국내 모터스포츠의 위상을 높이고 레이싱모델의 바른 이미지 인식 확대를 위해 개최됐다.

kwo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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