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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터스토리] 한파도 막지 못한 여배우들의 아찔 노출

기사입력 2014.12.31 22:37 / 기사수정 2015.01.01 01:30


[엑스포츠뉴스=김한준 기자] 2014년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 KBS 연기대상' 시상식. 매서운 한파가 몰아친 이날, 추위에도 아랑곳없는 여배우들의 아찔한 노출패션에 사진기자들의 플래시는 그 어느때보다 뜨겁게 터졌다. 

★ 집중하지 못하면 못 보는 반전 뒤태
배우 이다희, 한채아, 최윤영, 임수향, 한은정, 김현주는 깜짝 반전 뒤태로 시선을 모았다.






★ 인형같은 모습, 튜브톱 드레스가 대세!
배우 이열음, 전혜진, 김지호는 아슬아슬한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섹시미를 발산했다.


★ 깊게 파인 가슴라인, 눈 둘 곳 없네~
배우 주다영, 김가은, 한채아는 가슴라인이 깊게 파인 드레스로 레드카펫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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