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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터스토리] 단상이 야속해 '포토타임에서 꽈당 위험을 넘긴 스타들'

기사입력 2014.12.30 21:25 / 기사수정 2014.12.31 03:56



[엑스포츠뉴스=김한준 기자] 3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4 SBS 연예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지석진, 박병호, 이태임, 김유정은 포토타임 전 단성에 발이 걸리면서 넘어질뻔한 아찔한 상황이 연출되었다.

★ 지석진



첫 번째로 등장한 런닝맨팀 지석진은 여유롭게 입장하다 꽈당위기 모면, 뒤에 오는 송지효가 더욱 놀란 표정이다.

★ 박병호



연예대상 시상식에 온 홈런왕 박병호는 특유(?)의 운동신경으로 꽈당위기를 넘기고 손 인사로 포토타임을 마쳤다.

★ 이태임



매혹적인 블랙 드레스를 입은 정글의 여신 이태임은 꽈당 위기를 무사히(?) 모면했다. 

★ 김유정



레드 드레스로 시선 사로잡은 김유정, 하지만 야속했던 단상으로 넘어질뻔 한 상황 발생, 싱그러운 미소로 놀란 가슴 진정시켜요~

한편, '2014 SAF'는 SBS가 방송 3사중 최초로 탄생시킨 대규모 방송 페스티벌 축제다. 매년 각기 다른 콘셉트로 방송되던 가요대전 연예대상 연기대상을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한 행사다. 20일부터 31일까지 코엑스 C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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