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19-08-22 19:46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국내연예

'슈스케6', 시작도 전에 여성 출연자 일진설 떠돌아

기사입력 2014.08.22 15:15 / 기사수정 2014.08.23 23:13

'슈퍼스타K6' 의 출연진 중 한 명이 '일진' 논란에 휩싸였다 ⓒ 인터넷 커뮤니티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Mnet '슈퍼스타K6'에 출연한 여고생이 '일진' 논란에 휩싸였다.

22일 여러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슈스케6 선공개 영상에 ○○○ 과거"라는 제목 등으로 여성 출연자의 것으로 추정되는 과거 사진들이 여러장 게재됐다.

사진에는 앳돼 보이는 외모의 여성이 친구들과 함께 술을 마시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재떨이에 담배 꽁초가 놓여 있는 사진도 있어 일행 중 일부는 흡연을 하고 있음을 짐작케 한다. 네티즌들은 이 사진이 출연자의 고등학생 시절 모습이었다고 주장하며, 과거 일진이 아니었느냐며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한편 '슈퍼스타 K6'가 방송된 이후 해당 여고생은 사진 속의 인물이 자신임을 인정하며 "과거의 잘못된 행동을 반성한다"고 밝혔다. 

이 출연자는 아이유를 닮은 외모와 가창력으로 눈길을 끌어 심사위원들로부터 합격을 받아냈다. 하지만 방송 이후 자신의 과거 행적에 대해 논란이 일자 페이스북에 사과의 글을 올렸다. 

송유빈은 이 글에서 "과거에 제가 한 행동들은 죄송합니다. 할 말이 없네요. 지금은 술 담배 안 해요. 했던 건 인정하니까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밝혔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