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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트리오 선발’ 토트넘, 번리전 라인업 공개

기사입력 2021.02.28 22:04


[엑스포츠뉴스 김희웅 인턴기자] KBS라인(해리 케인-가레스 베일-손흥민)이 번리전 선봉에 선다. 

토트넘은 28일 오후 11시(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에서 15위 번리와 맞붙는다.

최근 EPL 6경기 1승 5패를 거둔 토트넘으로선 중요한 일전이다. 토트넘은 지난 25일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2강 2차전에서 볼프스베르거를 4-0으로 꺾으며 분위기를 추슬렀다. 

손흥민을 비롯해 케인, 탕귀 은돔벨레, 피에르 에밀 호이비에르 등 핵심 자원들에게 휴식을 부여하며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이번 번리전에선 조제 무리뉴 감독이 최정예로 라인업을 꾸렸다. 

토트넘은 4-2-3-1 포메이션을 꺼냈다. 최전방에 케인, 2선에 손흥민, 루카스 모우라, 베일이 나선다. 수비형 미드필더엔 은돔벨레와 호이비에르가 짝을 이룬다. 수비진은 세르히오 레길론, 토비 알더베이럴트, 다빈손 산체스, 세르쥬 오리에가 구축하고 골키퍼 장갑은 위고 요리스가 낀다. 

벤치엔 조 하트, 에릭 다이어, 맷 도허티, 벤 데이비스, 해리 윙크스, 무사 시소코, 델리 알리, 에릭 라멜라, 카를로스 비니시우스가 대기한다.

sports@xportsnews.com / 사진=토트넘 홋스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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