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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맥심 간판 모델, 여신 미모+글래머로 인기

기사입력 2021.02.16 11:00 / 기사수정 2021.02.16 15:09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미스맥심 이아윤이 귀엽고 섹시한 밸런타인데이 화보를 맥심 2021년 2월 호에 공개했다.

이아윤은 잡지사 맥심(MAXIM)의 일반인 모델 선발대회인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우승하며 맥심의 간판 모델로 선발됐다.

아이윤은 카페를 운영하는 자영업자로, 귀여운 표정 연기와 육감적인 몸매로 많은 팬을 모은 인기 모델이다. 2019년 9월 호 맥심 표지를 장식하기도 했으며 맥심 유튜브 채널의 총 누적 조회수만 3천만이 넘는다.


이번 호 맥심에서 이아윤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다양한 초콜릿을 소품으로 사용한 란제리 화보를 촬영했다. 러블리한 밸런타인데이 걸로 변신한 이아윤은 핑크 바니걸 의상부터 검은색 코르셋까지 다양한 란제리룩을 선보이며 귀여운 표정으로 남심을 저격한다.

미스맥심 이아윤은 "맥심 화보 촬영은 언제나 재미있다. 이번 화보는 초콜릿을 활용해 재미있게 찍었다. 많이 봐주시면 좋겠다"는 말을 전했다.

한편, '양다리'를 테마로 한 맥심 2021년 2월 호에서는 인기 모델 표은지, 개그의 신 이경규, 인기 유튜버 핫바리, 2021 미스맥심 콘테스트 화제의 참가자들과 미스맥심 이하니, 박근나 등 다양한 인물을 만날 수 있다.

사진=맥심(MAX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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